판교 아파트 시세, 5억 예산 직장인이 동판교·서판교 단지별로 다 뜯어봤다

내집마련 공부를 하면서 서울 구축 위주로 임장을 다녔다. 노원, 구로를 걸었고 예산은 5~6억대다. 그런데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면 결국 한 번은 마주치는 이름이 있다. 판교. 솔직히 말하면 판교는 내가 지금 살 수 있는 동네가 아니다. 뒤에서 숫자로 보여주겠지만 국민평형(34평) 한 채가 내 총예산의 서너 배다. 그런데도 나는 판교를 진지하게 뜯어봤다. 이유는 하나다. 상급지의 가격이 어떻게 … 더 읽기